[생각하는] 병오년 새해에
페이지 정보
작성자본문
어느덧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 섰습니다.
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숨 가쁘게 달려온 순간들 속에
늘 당신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있었음을 깨닫습니다.
나이가 들수록 곁에있는 사람의 소중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
부족한 저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2026년에는 우리 조금더 여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
함께 걷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추천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