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ee Board


[생각하는] 병오년 새해에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이용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 (61.♡.53.61)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-01-04 14:52

본문

어느덧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 섰습니다.

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숨 가쁘게 달려온 순간들 속에 

늘 당신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있었음을 깨닫습니다.

 

나이가 들수록 곁에있는 사람의 소중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

부족한 저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
2026년에는 우리 조금더 여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

함께 걷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추천0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